
사진 왼쪽부터 규정부장 내정자 혜암스님, 재경부장 내정자 법정스님, 홍보부장 내정자 성철스님, 총무부장 내정자 정선스님,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 교무부장 내정자 월조스님, 사회부장 내정자 진원스님, 문화부장 내정자 석천스님, 사서실장 도해스님.
제 26대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이 9월 23일 임기 시작을 앞두고 15일 총무원 각 부장 내정자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편백운 스님은 “소임자들은 어떠한 경우라도 종도들 위에 군림하는 모습은 없어야 한다. 승가의 본분을 늘 되새기면서 종도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길을 안내해 주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종단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한 각고의 정진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각 부장에 내정된 스님들은 향후 열리는 중앙종회에서 임명동의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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