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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의 종교가 산책●인도의 종교와 불교 이야기-②인도 종교 인구와 힌두교

 ▲ 인도 아잔타 석굴사원 근방에 세워진 담마찰 불교타운 불교기 게양 의식에 참석한 한국불교 대표단. 좌측 보검 이치란 박사. 8백년간 휴지기를 갖고 있다가 이제 불교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인도 종교 인구와 힌두교​ 인도의 종교는 사실상 힌두교 일색이다. 어디를 가나 힌두사원이 즐비하다. 그렇지만 힌두교는 국교는 아니다. 종교 인구가 가장 많고 힌두교의 영향권을 떠나서는 살 수 없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힌두교를 신봉하지 않는다고 해서 불편하지 않는 사회가 바로 인도다. 힌두교는 유명한 힌두성지가 여러 곳이 있다. 매년 사시사철 힌두 성지로 모여드는 힌두교도들의 행렬은 잠시도 중단된 적이 없다. 힌두 축제 때는 수백만 명이 운집하여 종교축제를 연다. ▲ 힌두교도들이 힌두교 대축제인 쿰 멜라(항아리 축제) 장소를 향하여 행진하고 있는 모습.   ▲ 알라하바드 2019년 쿰 멜라(항아리축제)에 모여든 힌두교도들. 인도는 중동의 국가들과는 다르게 세속국가이기 때문에 헌법상으로 어떤 특정한 종교를 국교로 인정하지는 않는다. 인도가 힌두교 일색이긴 하지만 다른 종교도 만만치 않게 성장하면서 그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인도 아 대륙에서는 네 개의 세계적인 종교가 탄생했다.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와 시크교가 그것이다. 인도에서의 종교 인구는 인구 거의가 종교인구로서 100% 수준이다. 힌두교가 79%, 이슬람 14%, 기독교 2%, 시크교 2% 불교는 1% 정도이다. 이밖에 조로아스터교, 샤머니즘과 유대교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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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Camb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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